인플루언서, 사진 촬영 위해 응급차 방해
인플루언서 두 명이 응급차를 막고 즉석 촬영을 하며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. 긴급 구조 서비스보다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우선시한 행위가 논란이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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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Influencers branded 'ridiculous' as they block ambulance for impromptu photoshoo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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