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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과의사, 오메프라졸·란소프라졸 사용 경고

외과의사가 오메프라졸과 란소프라졸 복용 시 특정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. 장기 사용 시 부작용 발생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.

무료로 공개하는 소식입니다. 아래 매체들이 보도한 제목을 서로 대조해 전하며, 원문 본문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

  • Surgeon's 'making it worse' warning for people taking omeprazole or lansoprazo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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